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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미국 조지아 사바나 여행 맛집 PIER16 후기
    카테고리 없음 2024. 11. 7. 15:29

    조지아 인근 바닷가 지역으로 한적한 시골느낌의 미국 조지아 사나나 여행을 다녀왔어요.

    이곳에서 다녀온 맛집 후기까지 소개합니다.

     

    조지아 사바나 여행

     

    조지아 사바나 가는 방법

    조지아에서 바닷가인 사바나에 가려면 차 타고 3-4시간 정도를 가야 합니다.

     

     

    한국과 다르게 거의 직선도로라 살짝 지루한 감이 있지만 미국에서 어디든 놀러 가려면 3시간쯤이야 감수해야 하니 이 정도쯤이야 노래 들으면서 운전하면 됩니다.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조지아 사바나 해산물 맛집

    조지아 사바나는 아주 작은 해안가로 생각보다 사람이 많지 않고 굉장히 조용했어요

    토네이도가 지난 간 직후인 까닭에 날씨도 끄물끄물 한 것이 아쉬웠지만 놀러 왔으니 해산물 맛집에 들려봅니다.

     

    PIER 16

    어디가 맛집일까 찾아보다가 규모도 꽤 있고 현지인들이 많았던 pier16에서 식사를 하기로 결정했어요

     

     

    직원분들은 친절한 편이었고 내부도 넓었습니다.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PIER16 메뉴

    조지아 사바나 맛집 PIER16에는 다양한 메뉴가 준비되어 있어요. 

    해산물 요리로 가득할 줄 알았는데 애피타이저부터 시작해 수프, 샐러드, 샌드위치 등 종류가 정말 다양했습니다.

     

     

    굳이 해산물 요리가 아니더라도 배고플 때 방문하기 좋은 사바나 맛집이에요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Steamed & Fried seafood tower

    어떤 메뉴 먹을까 고민하다가 바닷가 마을에 왔으니 해산물 요리를 주문하기로 했어요. 다양한 해산물을 맛볼 수 있는

    Steamed & Fried seafood tower를 주문했고, 음식은 생각보다 빠르게 나온 편입니다.

     

     

    메뉴에 Tower가 붙은바와 같이 3단으로 제공되는데 해산물뿐만 아니라 각종 튀김, 구운 옥수수까지 함께 곁들여져 나와서 해산물이 더 많았으면 하는 마음에 아쉬움이 있었어요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해산물이 조금 더 다양했으면 하는 마음이었지만 먹다 보니 너무 짜서 다 먹지도 못했습니다. 

     

     

    누가 우리나라가 짜게 먹는다고 하는 건가 싶을 정도로 미국음식은 하나같이 너무 짜요. 짜내기 가득한 해산물이라니 미국사람들은 이걸 어떻게 먹는 걸까요??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해산물만 짠 게 아니라 감자, 옥수수, 각종 튀김이 모두 짜서 정말 아쉬웠습니다. 

    조지아 사바나에는 딱히 그렇다 할 맛집이 없는 거 같은데 PIER16이 그나마 제일 먹을 만한 곳입니다.

     

     

    결론

    한국회사가 많이 있어 조지아에 많이들 가시는데 바람 쐴 겸 사바나 가셨다가 PIER16 들리셔서 해산물 요리 말고 샌드위치 이런 거 드시는 것을 추천해요. 

     

    짠 해산물 요리를 먹으니 월미도 가서 조개구이 먹고 싶어지는 밤입니다.

    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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